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강남구 7명 등록

김성곤(강남갑), 김민숙(강남갑), 김상훈(강남을), 김현기(강남을), 이지현(강남을), 김광종(무소속) 이재인(강남병)

황상윤 hsy1025@gangnamtimes.com | 승인 19-12-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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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7일 강남구에서는 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강남갑 선거구에는 김성곤(더불어민주당), 김민숙(자유한국당) 씨가 강남을 선거구에서는 김상훈(자유한국당), 김현기(자유한국당), 이지현(자유한국당), 김광종(무소속) 씨가 강남병 선거구에서는 이재인(자유한국당) 씨가 등록을 마쳤다.

 

강남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씨는 전)국회 사무총장,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냈고, 김민숙 (자유한국당) 씨는 ()서영대학교 초빙교수로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었다.

 

강남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상훈 (자유한국당) 씨는 ()강남광역교통연구소 이사장

()자유한국당 당대표 경제특보를 지냈고 김현기 (자유한국당) 씨는 ()서울특별시의회 789대 의원(3)을 역임했고 현재 포럼 강남민생함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지현 (자유한국당) 씨는 ()서울특별시의회 제78대 의원을 지냈고 ()자유한국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광종 (무소속) 씨는 ()아리랑당 창당추진위원장이며 ()강남구청장 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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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재인 (자유한국당) 씨는 ()자유한국당 강남병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을 역임했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 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으로 300만 원(후보자 기탁금 1500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한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지역구 국회의 원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전 90일인 2020116일까지 그 직을 사직해야 하고, 그 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예비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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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과 같거나 겹치는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일전 120일인 1217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에 있는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설립할 수 있으며, 15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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