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제1회 청소년 의회교실’ 열어

황상윤 hsy1025@gangnamtimes.com | 승인 19-11-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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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는 1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11월 6일 열었다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계성초등학교 6학년 14명의 학생이 참여해 2분 자유발언과 토론·전자표결에 이르는 모의의회를 진행하며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2분 자유발언에서는 윤채원 학생의 '역사를 지키는 청소년의 자세’ 가 최다 득표했으며이수헌 학생의 지구를 살립시다!’가 차순위 득표를 차지했다또 투표로 의장을 선출하고 '학교 안 CCTV 설치 의무화'에 대한 찬반 토론을 진행한 후 전자투표를 했다.

  

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장은 비록 하루지만 학생들이 서초구의회 안에서 이뤄지는 의정활동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앞으로 민주시민으로서 리더십과 미래 지도자로서 자질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수료증을 수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초구의회는 11월 20일 제2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열 계획이며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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