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지역혁신창업활성화지원사업 최종사업자로 선정

정승혜 editton2@gangnamtimes.com | 승인 19-07-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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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서울디지털재단,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한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혁신창업활상화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지역혁신창업활성화지원사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구는 ‘4차 산업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지역 내 비즈니스 환경에 연구기반을 결합한 로봇-무인이동체 융합 벤처리빙랩 구축사업조성안을 제출한 바 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을 말한.

 

사업은 국비 및 구비 포함 약 26억원 규모로 이달부터 20204월까지 추진된다. 자곡동 ASEA ICT CENTER 2층에 조성되며 Living Lab(로봇카페무인편의점 등 시민이 체험하고 기업이 테스트할 수 있는 실증공간) Co-Work Lab(연구원-기업의 공동연구실) Business Center(ICT·로봇 기업 입주공간) Utility Center(교육실 및 회의실)로 구성된다.

 

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딥테크(AI·로봇) 분야를 지원할 고기술 창업 특화시스템을 마련하고, TIPS타운·무역협회·서울로봇고·수도전기공고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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