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목요예술무대' 6월 프로그램

정승혜 editton2@gangnamtimes.com | 승인 19-06-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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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댄스 뮤지컬 ‘TAP SHOW(탭쇼)’ 등 매주 목요일 저녁 730분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리는 목요예술무대6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장소는 512석 규모의 2층 대공연장으로 13, 조선 시대 3대 악성인 난계 박연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열두 개의 달’ 20, 강남합창단이 출연하는 사랑의 왈츠’ 27, 탭댄스 전문공연단 탭꾼이 제작한 뮤지컬로 관객이 직접 극에 참여하는 ‘TAP SHOW’를 선보인다.

  

열두개의 달사랑의 왈츠는 무료공연으로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TAP SHOW’는 전석 1만원으로 티켓은 인터파크(1544-4555, www.interpark.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대학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목요예술무대는 음악·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강남구의 대표적인 문화복지사업이다. 지난 19993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총 857회의 공연을 기록, 지난해에만 7100여명이 관람했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02-6712-054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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