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 열린다.

황상윤 hsy1025@gangnamtimes.com | 승인 19-05-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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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21일 영동4교 부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가진다모내기 체험에는 지역 내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3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2003년 시작된 전통 모내기 체험은 도심에서 농촌생활을 경험하는 행사로, 전통방식으로 논에 못줄을 대고 일일이 손으로 모를 심는다. 벼농사 학습장의 크기는 두마지기 반(1730, 농구장의 4)이 조금 넘는다.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은 개포동 구룡중학교에서 영동4교 하류 쪽으로 50m 내려오면 찾을 수 있다. 구는 아름다운 양재천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함께 개최한다. 관람객은 양재천이 국내 최초 도심 속 자연생태 하천으로 복원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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