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비, 강화도 역사탐방 및 농촌체험

정승혜 editton2@gangnamtimes.com | 승인 18-10-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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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청소년비전센터는 지난 13일 꿈마니 비전탐험대 60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역사탐방 및 농촌체험 행사를 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버스를 타고 강화역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을 차례로 탐방하고 용두레체험마을로 이동한 후 강화의 특산물인 속노란고구마 캐기와 순무김치 담그기 체험을 차례로 진행했다.

 

본 행사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이 수확한 고구마와 순무김치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해 의미 있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센터관계자는 참가 청소년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의 역사를 배우고 또한 농촌체험을 통해 수확물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등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다음에도 참가청소년들이 성취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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