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옴므 출신의 인기가수 이창민, 압구정 로데오 홍보대사로 위촉

정승혜 editton2@gangnamtimes.com | 승인 18-04-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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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11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컬쳐파크에서 2AM, 옴므 출신의 인기가수 이창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압구정 로데오 홍보대사 위촉식 및 이창민 신곡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이창민의 첫 미니앨범 <the Bright sky> 쇼케이스로 타이틀곡 생각이 너무 많아와 앨범 수록곡 ‘Queen Bee’를 선보일 예정이며, 2부는 압구정 로데오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진행된다.

 

로데오 상권 활성화의 목적으로 성사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동 주민센터와 압구정 로데오 상권 활성화 추진위원회가 2017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로데오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홍보대사가 참여하면 국내외 많은 팬이 유입될 거라는 판단에서다.

 

특히 이창민 홍보대사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된 로데오 홍보영상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에 있어 상권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권 활성화 사업은 로데오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왔다. 건물주와 관련 전문가들이 추진한 착한 임대료사업으로 입점 상인들의 부담을 낮춰 주었고, 젊은 층을 겨냥한 다양한 공연으로 유동인구 확대에 나섰다. 매주 토요일 오후 새로운 2개 팀이 버스킹 공연을, 저녁엔 신인 발굴 윙카 공연이 열렸다.

 

특히 벼룩시장인 띵굴시장을 상·하반기 2회 열어 약 2만 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도 홍보대사 위촉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

 

 

 

로데오거리 입구에 여러 콘텐츠가 접목된 아치형 간판을 제작·설치하고,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5월에는 홍보대사 이창민이 출연하는 착한 콘서트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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