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맞춤형 지원 나선다

정승혜 editton2@gangnamtimes.com | 승인 19-06-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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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및 사회참여 확대 자녀성장 지원 다문화 이해교육 강화의 3개 분야 20여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자립역량 및 사회참여 확대사업에는 한국어교육과 연중 제공되는 통·번역 서비스, 창업까지 지원되는 바리스타·꽃꽂이 교실,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등이 있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언어발달 수준별 한국어교육 및 일대일 방문교육서비스, 한국사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관내 기업체인 경륜경정사업본부에서 결혼이주여성을 다문화 강사로 양성해 유치원어린이집에 파견하는 글로컬 맘스, 마사회 청담지사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결혼이주자 운전면허 교실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다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서울대 외국인유학생 강사가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세계문화 이해교육11월까지 관내 초··22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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